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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s Message

Director's Message

Welcome to
Jeonju캠퍼스

Welcome!

어른들의 오늘은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혹은 1년전의 오늘과 지금의 오늘도 별반 다를게 없을지도 모릅니다. 세월은 그렇게 쉽게 흘러갑니다.
그러나,
자고나면 한 웅큼씩 자라있는 아이비 줄기처럼, 우리의 아이들은 마구마구 성장합니다. 어제의 수민이는 오늘의 수민이가 아니며, 하물며, 1년전 수민이의 모습은 저 멀리 사라져, 이젠 기억조차 희미합니다.
우유와 계란, 밥, 때로는 아이스크림과 탕수육도 먹으면서, 그리고는 사람사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마구 빨아들이며 그렇게 성장합니다. 매일 매일 해가 뜨면 아침이 오고, 해가 지면 밤이온다는 것, 겨울철에는 장갑을 껴야한다는 것, 아파트 거실에서는 뛰면 안된다는것, 돈이 있으면 마트에서 스티커를 살 수 있다는것.....그리고, 그림과 숫자와 글자도 배워나갑니다.
아이들에게, 그 모든 지식의 습득은 경이로움이며 즐거움입니다.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해야하는 아이들의 처지가 불쌍하다고 생각하진 마십시요, 무엇인가를 배워나간다는것은 닌텐도만큼이나 재미있는 일이며, 그 보람은 닌텐도의 10배 쯤은 되지 않겠습니까?
소중한 시간들은, 우리가 잠시 쉬기 위해 덧없이 흘려보내는 오늘, 바로 이 순간에도 쉼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들을 값지게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니겠는가 생각해봅니다.
전주폴리어학원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배움속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영어를 배우고, 또, 영어'로' 배웁니다. 때로는 힘들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냥 즐겁기만한 일들에는 '보람'이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등산은 힘든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취미이기도 합니다. 예술가가 몇날 몇일 밤을 새워가며 작품을 완성해 나갈 수 있는것도, 그것이 그들의 취미이기 때문이겠죠.
영어공부...괜찮은 취미 아닐까요? 폴리에서의 배움이 즐거운 취미생활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At POLY, we do more than provide English. We also do all that we can to help our students reach their goals - academic, professional, or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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